SB2A 버커니어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제원 승무원: 2명 전장: 11.94m 전폭: 14.33m 전고: 4.70m 공허중량: 4,501kg 최대 이륙 중량: 6,495kg 최고 속력: 441km/h 항속거리: 2,696km 최대 상승 고도: 7,590m 무장:
폭장량: 최대 1,000 파운드(450kg) 출력원: 라이트 R-2600-8 성형엔진(1,700 마력) |
1. 개발 및 활동 [편집]
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800px-Brewster_SB2A_Bucaneer.svg.png
브루스터 SB2A 버커니어(Buccaneer)는 원래 브루스터(Brewster)사가 개발한 함재폭격기인 SBA의 후계작품으로 커티스(Curtiss)사가 SBC가 탈락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개발한 SB2C 헬다이버와 경쟁했다가 탈락한 기종이다. 설계-시제품 단계에는 전작인 SBA와 비교하면 아주 우수한 성능을 보여줬으며 성능이 마음에 든 네덜란드와 영국에서의 발주 받기도 했다. 하지만 벨(Bell)사처럼 무장 및 장갑강화로 성능이 확 떨어져서 미국 항공대의 관심이 떨어졌고 결국 표적기나 훈련기로 사용되는 신세가 되었다.
한편 영국은 주문대로 버커니어를 가져왔고 버뮤다(Burmuda)라고 이름을 붙혀줬다. 하지만 그저그런 성능에[1] 항모에서 운용하기에는 무거운 무게로 애로사항이 넘쳤다. 결국 원래용도하고 거리가 있는 육상기로 운용했으며 영국이 급강하폭격기훈련 및 쓸만한 항속거리를 활용한 정찰기로 전략했다. 일부 기체는 영국 해군항공대가 표적 및 실험기로 쓰기도 했다.
일부 기체는 미국 육군항공대에서 급강하폭격기로 사용하기 위해 A-34라고 명명했지만 실제 배치되지는 않았다. 또 호주공군도 240대가량 주문했지만 문제가 생겨 생산되지 못했고 대신 벌티(Vultee)사의 A-31 벤전스(Vengeance)를 대신 수령받았다.
브루스터 SB2A 버커니어(Buccaneer)는 원래 브루스터(Brewster)사가 개발한 함재폭격기인 SBA의 후계작품으로 커티스(Curtiss)사가 SBC가 탈락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개발한 SB2C 헬다이버와 경쟁했다가 탈락한 기종이다. 설계-시제품 단계에는 전작인 SBA와 비교하면 아주 우수한 성능을 보여줬으며 성능이 마음에 든 네덜란드와 영국에서의 발주 받기도 했다. 하지만 벨(Bell)사처럼 무장 및 장갑강화로 성능이 확 떨어져서 미국 항공대의 관심이 떨어졌고 결국 표적기나 훈련기로 사용되는 신세가 되었다.
한편 영국은 주문대로 버커니어를 가져왔고 버뮤다(Burmuda)라고 이름을 붙혀줬다. 하지만 그저그런 성능에[1] 항모에서 운용하기에는 무거운 무게로 애로사항이 넘쳤다. 결국 원래용도하고 거리가 있는 육상기로 운용했으며 영국이 급강하폭격기훈련 및 쓸만한 항속거리를 활용한 정찰기로 전략했다. 일부 기체는 영국 해군항공대가 표적 및 실험기로 쓰기도 했다.
일부 기체는 미국 육군항공대에서 급강하폭격기로 사용하기 위해 A-34라고 명명했지만 실제 배치되지는 않았다. 또 호주공군도 240대가량 주문했지만 문제가 생겨 생산되지 못했고 대신 벌티(Vultee)사의 A-31 벤전스(Vengeance)를 대신 수령받았다.
2. 기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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